이름 바소
직급 견습
직군 직공
종족 가고일 혼혈
경험치 235 exp
이름(국문) 바소
상태이상
이름(영문) Bassus
세례명(영문) Bassus
외관 묘사 대리석 같은 피부를 지닌 가고일 혼혈 청년.
가려져 있지만, 가슴팍에 브로치를 달고 있다.
보기만 해도 쇳내가 나는 묵직한 의수가 특징적이다.
호칭 바소, 너, 당신, 그쪽…… 뭐든 상관없다.
나이 18
키/체중 164cm / 겉보기엔 마르다.
성격 단순한
느슨한
열의 있는

객관적으로 머리가 나쁘지만, 호기심이 강한 노력파. 모르는 것투성이인 자신을 하나씩 채워나가는 것을 즐긴다. 물론, 관심 있는 분야에 집중해서 말이다. 이 외에는 상당히 로우 텐션이라고 할 수 있다.
힘은 세지만, 목소리는 느른하고 일하는 중이 아닐 때는 어깨에 힘을 빼고 다닌다.
타인에게는 예의 바르게 존댓말을 쓰려고 노력한다. 교단의 규칙이나, 위대한 존재를 향한 경외를 표현하는 법은 잘 모르지만.
기타 아주 어릴 적, 언데드의 습격으로 인간 부친을 잃은 아이.
리아노 마을에 거두어져, 재봉사 아주머니에게 입양 받은 대형견 바크(Bark)와 함께 지내며 자랐다.
리아노 지부의 교단원이 된 지는 일 년도 채 되지 않았다.
취미는 제작, 특기도 제작―이라고 해봤자 당연히 상위 직급만도 못하다―인 다소 단순하고 맹목적인 녀석.
언데드로 인해 아버지를 잃었지만, 제게는 희미한 과거의 일이므로 언데드와 인간을 동일하게 심판한다. 인간이 잘못했다면 인간의 법을 적용하고, 언데드가 잘못했다면 퇴치한다. 그것이 혼혈로서의 태도다.
추후 배우고 싶은 것은 연금술에 기반한 원료의 합성을 통한 신소재 제작. 서로 다른 기술과 소재를 화하여 장비·도구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것에 욕심내는 편이다.
그리고 가고일의 피 때문인지 건축물, 즉 인간의 터전에 대하여 큰 흥미를 갖고 있다.
좋아하는 곳은 인간이 살아가는 곳. 사실, 황무지여도 개척할 수만 있다면 괜찮다고 한다.
세밀한 작업에는 약하지만, 완력만큼은 강하다. 리아노 지부의 노동 담당 중 한 명.
쇠와 철을 합성한 의수는 과거에 제련 기술을 독학하다 팔을 잃어 단 것이다.

STATUS 3 / 11

HP

1

SP

1

3

솜씨

2

지혜

1

관계

표시할 관계가 없습니다.

STORY

오너 : 바소 오너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