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유스토
직급 수련
직군 사제
종족 사이클롭스 혼혈
경험치 690 exp
이름(국문) 클리프
상태이상
이름(영문) Cliff
세례명(영문) Justus
외관 묘사 정리되지 않은 부스스한 머리가 얼굴의 반을 덮고 있는 음울한 모습의 청년. 자신을 그다지 챙기지 않는 듯 결은 뻣뻣하고 층은 제멋대로 잘려있다.그 위로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데, 테가 낡아 꽤 오래되어 보인다.

갓 성인이 되어 앳되어 보이는 얼굴은 청소년처럼 보이기도 한다. 안경 너머의 시선은 보이지 않으나 상대를 응시하고 있다. 무뚝뚝해 보이나 표정 변화는 다양한 편이다.
호칭 유스토, 사제님, 성별호칭(무관)
나이 20
키/체중 173cm, 마름
성격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가요? 여긴 딱히 금지 구역도 아니잖아요.”

말주변도 없고, 솔직함과는 거리가 먼 듯 행동도 뻣뻣하다. 남들과 어울리지 않는 청년은 늘 성당의 구석, 그늘진 곳이나 쉽게 닿지 않는 높은 곳에 앉아 있었다. 가끔 시야에 띄지 않을 때도 있는데, 본인만의 인적 드문 비밀 아지트가 있다고 대답하기도 한다. 누군가 다가오면 금새 눈치채고 먼저 말을 걸어온다. 요즘은 시시콜콜한 이야기 정도엔 응하게 되었으나, 여전히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속내를 털어놓지는 않았다.

“치료는 제가 하는데 왜 까부시나요? 상처나 보여주세요.”

퉁명스럽지만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정도를 모르고 무리하는 일도 있다. 자신의 부상에 대한 대처에 둔감하거나 별 거 아니라는 식의 대응도 잦은 편. 주로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는 태도로 비치지만, 한계에 대한 자각이 많이 부족한 것 뿐이다.


“긍정이 밥 먹여주나요.”

모든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며, 최악의 수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늘 곤두서있는 모습이다. 예측할 수 없는 긍정엔 어떤 이득도 없다. ‘준비된 비관은 상황에 대처할 기회를 준다’ 그의 터무니 없는 신조로, 말을 아낀 적은 있어도 해당 의견을 굽힌 적은 없다. 다만 상대를 설득할 의지는 없으므로 성격이 정반대인 인원과 붙여두면 급격히 인내심이 떨어지고 말이 많아진다.
기타 가족 사항, 기록에는 특별히 없다. 지그문트가 대부를 맡아주었으나 말하는 걸 어색해 한다.
생일은 불명, 좋아하는 것은 독서, 혼자 보내는 시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풍경. 싫어하는 건 예측하기 어려운 사람.
곤란한 상황에 후드를 눌러쓰거나 안경을 치켜올리는 버릇이 있다.

호칭은 주로 세례명. ~님이라고 칭한다. 기본적으론 존댓말이나 버릇없거나 퉁명스럽다.
그래도 교단 인원의 이름 및 얼굴은 전부 외우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언데드에게 점령되어 접근할 수 없는 벨로나라는 작은 마을의 출생. 현재는 언데드 점령 지역으로 접근할 수 없는 곳이 되었으며, 약 7년 전 구조되어 그대로 교단에 입단했다. 현재 바티칸 소속으로 활동 중.

사이클롭스 혼혈. 감정을 읽고 조작하는 재주를 타고났으나 사용하는 일은 드물다. 이 특성은 비사교적인 성격에 크게 한몫했으며, 되려 내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홀로 있기를 자처하고 있다.

세례명을 교단의 구성원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어 유스토라고 불리는 것을 더 선호한다. 이상한 애칭으로 부르면 종종 못 알아 듣는 체할 때도 있다.

헌터를 지망하고 있었으나, 지원활동에 재능이 너무나 탁월했다… 그렇게 사제에 배정되었다. 어릴 적엔 불만스레 툴툴거리고, 흰옷이 마음에 안 든다며 항의했으나 기각당했다. (당연하게도.)

STATUS 3 / 12

HP

1

SP

2

1

솜씨

3

지혜

2

관계

표시할 관계가 없습니다.

STORY

오너 : 클리프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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