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라프타
직급 수련
직군 사제
종족 인간
경험치 855 exp
이름(국문) 셰르그 디
상태이상
이름(영문) Shergg’ D
세례명(영문) Lafta
외관 묘사 https://www.neka.cc/composer/13319
뻗친 머리, 갈색에 가까운 머리색과 푸른 눈을 가졌다. 체구는 보통이며 몸이 날래다. 입에는 종종 사탕을 물고 있으며 결코 담배는 아닌 모양. 주머니에 사탕이 꽤 들어있어 불룩하다.
호칭 돈을 드리겠습니다 / 그 외 자유
나이 35
키/체중 170cm / 67kg
성격 돈 밝힘 / 게으름 / 가끔은 사제다움

돈을 몹시 밝힌다. 치료한 다음 하는 말이, “얼마 줄 건가?” 니 말 다 했다. 게으르기 짝이 없어 한가한 시절에는 돈 없이 움직일 수 없는 여자. 호의는 무조건 돈을 받고야 주겠다는 양 구는 얼굴은 재수가 없으며 번들거린다.
하지만 바쁜 시기라면 특별히 돈을 주지 않아도 치료는 해준다…아니라면 사제로 일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가장 한가한 시기에는 돈 안 주거들랑 치료할 수도 없다 뻐팅기지만, 가장 바쁜 시기에는 이래저래 휘둘리면서도 그저 열심히 돕는다. 그런 점이 이 여자를 사제답게 남도록 해주는 것일 테다.
기타 가족
특별한 가족이 없어, 사제관에 그저 거두어진 채 살아왔다. 이것은 큰 비밀도 아니다. 망나니 셰르그가 사제관에 딸린 보육원에서 친 사고가 어디 한둘이어야지…. 사제로서의 성적은 출중하…지는 못할지언정 평균적인 수준은 되었지만, 성격이 워낙 게으르고 돈을 밝혀 그가 사제가 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여겨지곤 하던 것이 벌써 20년 전이다. 사제관과 보육원의 누구도 셰르그가 사제가 될 것이라고는 추측조차 할 수 없었던 시절이었다.

5년
공백의 5년…이라고는 해도, 사제관을 나간 셰르그 디는 돌연 돌아왔고, 사제로의 길을 걷는다. 열일곱에 길을 나서 스물 둘에 돌아왔다. 그 시기 그가 무엇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제
22살에 사제가 된다. 서품을 받아 제대로 된 사제가 되기까지는 몇 년 더 걸렸지만, 사제로서의 재능이 없지는 않았으므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다른 이들이 놀랄 정도로 독하게 공부했으며 사제가 되기 위한 예비 기간은 최소한으로 사용했다.
이제 그는 최소한의 힘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는 사제로 유명하고 또한 돈독 오른 미치광이로 더 유명하다.

특기와 취미
도박, 음주, 내기 등 사제가 해서는 안 될 거의 대부분의 일을 잘 해낸다. 한량을 재주로 타고나는 여자가 있다면 아마 이런 여자겠지…. 당연히 취미도 그와 같지 않겠는가?

수상한 소문
그런데, 셰르그 디의 무수한 돈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혹자는 셰르그가 도박에 탕진했다고 하고, 또 다른 이들은 셰르그가 중독된 듯 무엇을 사제낀다고 한다. 진실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셰르그 디는 모아도 모아도 부족한 사람처럼 살아간다.

수상한 소문 2
반면, 셰르그 디 본인은 무어라 말하는가 하면…길거리의 어린애들 주고 왔다! 대체로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에 대한 반응은, “아, 그래, 증거 좀.” 이지만…제대로 된 증거는 없으므로 그저 하는 말이겠거니 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 아주 바보거나 혹은 착하거나 하지 않으면 믿기 어려운 말이니까.

기타
가장 불리기 좋아하는 호칭은 (아무도 불러주지 않지만) “돈을 드리겠습니다” 로, 그 외에는 시스젠더 여성이지만, 어떻게 불러도 상관없다. 보육원 시절의 애칭은 시그.

STATUS 4 / 14

HP

2

SP

2

2

솜씨

3

지혜

1

관계

표시할 관계가 없습니다.

STORY

오너 : 셰르그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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